하루키는 신이다.
그 감성을 따라갈 수가 없다
선곡 센스마저 지려서 오감만족이다 그냥
어제 노르웨이의숲 완독했는데 후유증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있다
일단 나오코가 좋아하던 디어하트를 틀어준다.
그리고 허세용으로 구입한 위스키를 깐다
참고로 위스키 개초보라 뭔맛인지도 잘모른다
책보다 삘꽂혀서 사왔다
당연 병 제일 이쁜걸로
그냉 분위기를 마신다
참고로 온더락으로 마신다
연휴를 보내주고싳지않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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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되면 주말 저녁에 이렇게 낭만줄기고싶음 - dc App
고딩때 책많이뵛는데 ㅎㅎ - dc App
저게 나온 노래들 다 좋음
스포티파이에 리스트있음 지려 - dc App
난 유튜브로 일일이 찾았는데 오 개꿀
사슴 말고 산양은 없냐
달모어 져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