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도 되긴 해요. 분량도 굉장히 짧고 그냥 일상 속 어느 가족에게서 벌어진 일이 이 책의 내용임 대신에 이걸 해석하려고 하면 또 난해하고 무궁무진하더라고요 누구는 이렇게 누구는 저렇게 진짜 이렇게까지 해석이 많은 고전 책도 드문듯
다시 말하면 읽는 것 자체는 쉽고 재밌다. 근데 해석의 영역으로 들어가면 복잡하고 난해하다.
읽어도 되긴 해요. 분량도 굉장히 짧고 그냥 일상 속 어느 가족에게서 벌어진 일이 이 책의 내용임 대신에 이걸 해석하려고 하면 또 난해하고 무궁무진하더라고요 누구는 이렇게 누구는 저렇게 진짜 이렇게까지 해석이 많은 고전 책도 드문듯
다시 말하면 읽는 것 자체는 쉽고 재밌다. 근데 해석의 영역으로 들어가면 복잡하고 난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