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진중문고로 앞에 100페이지 정도 읽다가 못읽은 책인데
지금와서 문득 생각남 읽고싶다는 생각이 강해짐
내용도 막 생각이 잘 안나고 어려운 책은 아니었던거 같음
오베라는 남자 같은 그냥 소설 느낌
주인공이 어린애였던거 같기도

확실히 기억나는건 책 표지가 분홍색~주홍색 계열이었고 하드커버였음
작가 이름이 러시아쪽이었음
분량은 400~600페이지 사이
본인 18년도에 진중문고로 봤는데 그때도 책이 좀 낡은 느낌이었음
너무 정보가 적은데 혹시나해서 질문해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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