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모네의 푸르빌 절벽 산책이나고흐의 꽃피는 아몬드 나무 같은 그림.책 표지만 봐도,그 내용을 상기하는 것만으로도힐링이 되는 책을 아직 못 만났단 말이지.니들은 그런 책 있냐?
힐링으로 책은 넘 어려움
그렇군. 하하.
가장 힐링에 가까웠던 델리아 오언즈의 <가재가 노래하는 곳>도 결국엔 내가 앉아서 계속 집중해야 되더군요 음악이나 영화처럼 힐링을 떠먹여주는 매체가 사실 너무 편해서..
흠.. 맞는 말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