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합니다...
KBS1 ‘100인의 리딩쇼 - 지구를 읽다’의 다섯 번째 이야기, ‘나무로부터’에서
라고 나무 학살회사 직원이 말했습니다.
내가 안죽임
나무처럼 생각하기 : 딸딸이로 공기중에 내 정자를 존나게 퍼뜨리자
나무는 생각을 할 수 없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도대체 종이책을 왜 낸겁니까...
몰?루
그 나무를 베어 만들어진 책이란...
그런 모순을 이겨내야...
너무 조은 영상이에여
나무가 생각을 어케하노
그냥 그렇다고 칩시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더숲의 책 숲, 다시 보기를 보시면 자연과 인간이 윈윈하는 산림관리 및 벌목에 대해 나와있습니다.
라고 나무 학살회사 직원이 말했습니다.
내가 안죽임
나무처럼 생각하기 : 딸딸이로 공기중에 내 정자를 존나게 퍼뜨리자
나무는 생각을 할 수 없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도대체 종이책을 왜 낸겁니까...
몰?루
그 나무를 베어 만들어진 책이란...
그런 모순을 이겨내야...
너무 조은 영상이에여
나무가 생각을 어케하노
그냥 그렇다고 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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