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글에 이 타이틀이 이번 달 무리라고 했는데 정보 수정.

표지만 확정되면 곧 나올 수 있는 상황이었네. 

인쇄소로 넘어갔고, 출간은 다음 주 중 목표.

10월 초에 연휴가 연달아 두 번 있어서 정확한 시기는 장담 못함.

언제 책을 구할 수 있냐를 물어본다면 아직 모름. 늦어도 10월 17일은 안 넘어갈 거라는 것 밖에.

참고로 우리 출판사는 책이 창고로 들어가기 전에 서지정보를 올려놓는 경우가 많음.

그러니까 서지 정보가 떴다고 바로 배송되는 케이스는 드물어.


책 제목은 <다보스에서의 결별 - 분석철학과 대륙철학의 갈림길>이야.


가격은 21000원 페이지수는 288쪽.

저자가 분석철학 쪽이어서 분석철학의 팬심이 약간 들어가 있다고 고백함.

책 난이도에 대해선 나한테 물어보지 말 것.

그리고 주말과 휴일에 질문 올리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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