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 안에 있는 곳 갔는데 1. 도난 방지 1도 없이 완전 개방돼 있음 2. 읽던 도서 놓는 곳 없음. 지가 알아서 꽂아야 함 3. 그러다 보니 책 분류 1도 안 돼 있고 뒤죽박죽임. 아니, 애초에 책꽂이에 분류기호 자체가 안 붙어 있음 ㅋㅋㅋㅋ 300번대랑 800번대랑 같이 있고 이럼 시발 원래 빌리려던 책 다 못 찾았는데 사서도 아니고 공공근로인 거 같아서 걍 나옴 다시는 가나 봐라
점심시간도 알바사서 휴식권보장으로 인해 문닫던데
공익이 없어서 그럼 도서관공익이 도서관을 책임진다
도서 신청도 못해서 사서가 책잘알이길 기도할 수밖에 없다
작은고추가 좋냐 큰 고추가 좋냐 답은 정해져 있다
그거 돈 없는 지역구에서 하는 삽질 중에 하나...돈 없으니 큰 도서관 못 짖고 어디 동사무소 건물 위층에 도서관이라고 만들고 쓸데업는 돈 들이는 개 삽질 정책중에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