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미 토미히코의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재밌게 봤음. 문체가 간결하진 않았지만 따뜻하고 통통튀는 듯한 느낌이 좋더라고. 그런 느낌의 소설 찾고 있는데 추천 좀 해주라 - dc official App
포틴
카버-대성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