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나치시대 아우슈비츠나 다하우 수용소 등 유대인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사람들 대부분이 사회고위층임


통계를 보면 유대인 수용소 1000명 중 살아남은 사람 20명 중 18명이 의사같은 전문직이었음


빅터 프랭클은 인간의 존엄성을 강조하지만 그 사람이 살 수 있었던 건 


단지 의사였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