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거나 아는 작가 중에 노벨문학상 후보 수준 되는 사람 없는 거 안다.


그나마 근접한 작가가 조이스 캐럴 오츠인데


제발... 받았으면 좋겠다.


이 글이 성지가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