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거나 아는 작가 중에 노벨문학상 후보 수준 되는 사람 없는 거 안다.
그나마 근접한 작가가 조이스 캐럴 오츠인데
제발... 받았으면 좋겠다.
이 글이 성지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되면 3년 연속 영어권 수상이라 웬만해선 안 줄듯
아이고ㅠㅠ
그렇게 되면 3년 연속 영어권 수상이라 웬만해선 안 줄듯
아이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