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설 좋아함 스스로 생각할 만한 여지를 주는 책이 좋음

윤리나 철학 문제 좋아함 심리 관련 이야기도 좋아함

재미는 분명히 있는데 양식이 되는?? 책이 좋음

최근 재미있게 읽었던 건 프라하의 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