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문이라는 건 사회 속에 있는 개인에 집중해야하는데
이영도가 이야기를 하기 위해 만든 세계는 사회와 너무 다르고
관념덩어리같음.
이게 좋다고 볼 수도 있는데,
그럴거면 철학책 읽는게 낫지
눈물,피,독,물 이게 주요 은유인데
어쩔 수 없지만 작가가 만든 인위적인 느낌이 강하게 듬.
그걸 가릴려고 인물들 간의 대화도 현실성보다는
그 인물들 간 서로 대화가 가능이나 한건지 의문스러울만큼 은유적인 표현으로 범벅
순문이라는 건 사회 속에 있는 개인에 집중해야하는데
이영도가 이야기를 하기 위해 만든 세계는 사회와 너무 다르고
관념덩어리같음.
이게 좋다고 볼 수도 있는데,
그럴거면 철학책 읽는게 낫지
눈물,피,독,물 이게 주요 은유인데
어쩔 수 없지만 작가가 만든 인위적인 느낌이 강하게 듬.
그걸 가릴려고 인물들 간의 대화도 현실성보다는
그 인물들 간 서로 대화가 가능이나 한건지 의문스러울만큼 은유적인 표현으로 범벅
순문이 구태여 사회 속의 개인을 조명할 필요는 없어도, 이영도가 그렇게 철학을 자연스레 녹아드는 글쓰기를 해낸 게 아니기는 함
그냥 판타지 장르니까 고평가 받는거지 순문의 시각에서 보면 엉성하긴 함 문학적인 훈련이 전혀 안되어있는 사람이 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