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는 클라스에 황석영 작가가 나와서 말하는걸 봤는데
한국전쟁 후에 일본이 돈을 많이 벌어서 2차 세계 대전의 아픔을 내면화 할 시간이 부족했다, 상업적인 문학만 하게 됬다 하던데
황석영 작가 말처럼 2차 세계대전 끝 ~ 한국전쟁이 제일 작품 수준 높던 시기냐
한국전쟁 후에 일본이 돈을 많이 벌어서 2차 세계 대전의 아픔을 내면화 할 시간이 부족했다, 상업적인 문학만 하게 됬다 하던데
황석영 작가 말처럼 2차 세계대전 끝 ~ 한국전쟁이 제일 작품 수준 높던 시기냐
우리 문학은 상업도 못하고 예술도 못하는데..
독갤러들이 좋아하는 일문학은 50~70년대에 몰려있음
버블 경제 전후
NOW
전시를 제외한 쇼와시대 전반
그리고 대전 내면화는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듯 전후파 소설 조금만 읽어봐도
그리고 상업적인 문학은 무슨 오에만 봐도 그게 어딜 봐서 상업적인 문학이냐
전후 쇼와시대지
한국에서 나오는 일본 이야기는 좀 이념적 성향이 커서 걸러들을필요가 있음. 데카당스문학이 전후 꽃피운게 전쟁에 대한 받아들임 문제 때문인데 그런 평은 단순 일본이 잘사니까 배아파서 험담하는것밖에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