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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인가 오래전에 나온 불문학단편선 가지고 있는데 여기에 프루스트의 어느 소녀의 고백 실려있고, 뭔가 이게 대표작인 거 같은 느낌 아닌 느낌이 ....ㅡ.ㅡ;



작품도 꽤 괜찮으니까 프루스트 관심 있는 사람은 꼭 읽어보삼


잃시찾 어느 정도 읽은 사람은 잃시찾 축소판이라느 느낌도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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