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깨끼저고리
어름 ; 구역과 구역의 경계점
무시로 ; 아무 때나
백명백종(百命百從) ; 목숨이 백 개라도 백 번 따를 것임
그네들 ; 듣는 이와 가까이 있거나 듣는 이가 생각하고 있는 여러 명의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
어슴새벽 ; 조금 어둑하고 희미한 새벽
무상출입 ; 아무 때나 거리낌 없이 드나듦
엿목판 ; 엿을 담는, 높이가 얕은 목판
땜장이 ; 용접공
황아장수 ;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담배주머니, 바늘, 실 따위의 자질구레한 일용 잡화를 파는 사람
거개 ; 거의 대부분 / 대체로 모두
푸네기 ; 가까운 제살붙이, 겨레붙이 (= 가까운 친척)
해거름 ; 해가 서쪽으로 넘어가는 일, 또는 그런 때 (= 석양, 저녁)
앙칼진 ; 제힘에 겨운 일에 악을 쓰고 덤비는 태도가 있다 / 매우 모질고 날카롭다
가조기 ; 배를 갈라 넓적하게 펴서 말린 조기
채반 ; 오리(나무, 대 따위의 가늘고 긴 조각)를 엮어서 울(나무나 풀을 엮어서 만든 경계)과 춤(=그릇, 모자, 신발 따위의 둘레나 높이)이 거의 없이 둥글넓적하게
한적(漢籍) ; 한문으로 쓴 책
적삼/섶 ; 적삼(윗도리에 입는, 저고리 모양의 홑옷)+섶(저고리나 두루마기 따위의 깃 아래쪽에 달린 길쭉한 헝겊 / 요즘으로 따지면 셔츠의 단추들 부분)
깨끼저고리 ; 안팎 솔기(옷이나 이부자리 따위를 지을 때 두 폭을 맞대고 꿰맨 줄)를 발이 얇고 성긴 깁(명주실로 바탕을 조금 거칠게 짠 비단)을 써서 곱솔로 박아 지은 저고리
곱솔 ; 박이옷을 지을 때, 솔기를 한 번 꺾어서 호고(헝겊을 겹쳐 바늘땀을 성기게 꿰매다) 다시 또 접어서 박는 일. 또는 그렇게 박은 솔기
남끝동 ; 남색의 끝동(여자의 저고리 소맷부리에 댄 다른 색의 천)
짯짯이 ; 낱낱이 (충청) / 주의를 기울여 빈틈없고 자세히
감그려뜨리다 ; 내리뜨다 (충청)
내리뜨다 ; 눈을 아래쪽으로 뜨다
- 행운유수 中 -
화이팅 - dc App
백명백종 처음알았는데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