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일리지'라는 영단어에 맞는 우리말을 애타게 찾고 있으니, 농촌 전문가분께서는 속히 도움을 주시면 성은이 망극하겠사옵니다. 이 뜻에 해당되는 단어로 '생여물'을 쓰는 게 맞슴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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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초는 말린 거고, 안 말린 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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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여물은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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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여물 vs 여물...차이점이 혹시나 안말린거랑 말린거 이건가 해서.
찾아보니 아무래도 외래어 같이 쓰는거 같은데.. 포장및 발효를 안한 상태라면 '다즙사료'라는 말도 있는거 같지만
아 찾았다. "매장 사료"라고 한대. 표준국어대사전에도 있는 말.
뭐 우리말 찾는다고 했으니까 비슷한 말 찾아준거임.. 생여물은 사전에 없는 말이고.
땡큐땡큐..매장 사료구나...근데, 생여물은 도대체 뭐여? 여물이랑 틀린거여?ㅋㅋㅋㅋ...생 들어가서 안말린건가 기대를 했구만ㅋㅋㅋㅋㅋㅋ
내 뇌피셜로는 일반적인 "여물"에 '물기가 아직 마르지 아니한, 가공하지 아니한'이란 뜻을 가진 접두어 "생-"을 붙여 만든 말 아닌가 싶음. 안말린 여물이 맞을거 같긴한데 사전에는 없는 말이라 정확한 뜻은 모르겠네.
땡큐땡큐...점심 맛있는 거 많이 드솤ㅋㅋㅋ
너도 좋은 하루 보내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