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n2IUqEuI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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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딤 젤란드란 작가 처음 들어왔는데
뭔 책들이 그간 이렇게 많이 나온것임? 무슨 사이비 컬트 교주임?
저자 약력을 보니
러시아 양자물리학자라 주장하는데
양자물리학이 좀 비현실적인 과학의 탈을 쓴 신비주의임?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410248
transurfing이 특히 눈에 띈다. 이 단어는 러시아의 물리학자 바딤 젤란드가 쓴 저서인 <리얼리티 트랜서핑(Reality Transurfing)>에서 볼 수 있는 단어다. 바딤 젤란드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시크릿>의 원리를 다중우주 이론을 기반으로 설명해낸 과학자이자 신비주의자다. 전 세계에서 번역되며 큰 반향을 일으킨 이 책은 펜듈럼, 가능태 공간, 잉여 포텐셜 등을 설명하며 '진리'에 접근한다.
김하온의 싸이퍼에도 pendulum이란 단어가 나오는데 단지 '(시계의) 추'라는 사전적 단어로 썼다기보단 트랜서핑 이론에 속한 단어로써 인용한 듯하다. 펜듈럼(pendulum)은 집단이 한 방향으로 사고할 때 에너지가 쏠리며 형성되는 것인데, 이러한 강력한 펜듈럼의 주파수 아래서 한 개인은 그것에서 벗어나 흔들리지 않는 자기만의 중심을 찾아야 한다. 명상, 관찰, 배움 등을 통해 진리를 찾아가는 김하온이 발견한 그 진리의 실체가 대략 이런 모습
안 읽어봤지만, 결국 시크릿과 같은 내용일껄?
다읽었는데 재밌긴해 근데 삶에적용하긴 좀 에바스럽달까 읽은지한참지난 후 평을 하자면 그냥 신비주의자가쓴소설같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