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서도 거의 없거나 없어서 노문상 시들해진 다음에 나오는 것 보단 출판된 책 많은 유명작가가 타면 좋겠지? 아무래도 이익면에서는
그렇다고 너무 유명해서 팔릴 만큼 팔려서 읽을 사람은 다 읽은 책 작가보다는 적당히 유명해서 유명작, 근래작은 거의 출판되어 있고 번역 안 된 작품 소개할 수 있는 정도가 더 좋을려나 ㅎㅎ
그렇다고 너무 유명해서 팔릴 만큼 팔려서 읽을 사람은 다 읽은 책 작가보다는 적당히 유명해서 유명작, 근래작은 거의 출판되어 있고 번역 안 된 작품 소개할 수 있는 정도가 더 좋을려나 ㅎㅎ
아무래도 인지도 있는 작가가 안전빵이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