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경제,재테크 책만 주구장창 읽고있고 문학은 잘 안읽음
읽었던건 유명한 것 몇개뿐이고 오만과편견 이방인 이런거
평소 경제나 시사에 관심이 많기도 하고 상식 쌓을겸 이런쪽만 계속 읽다보니 너무 편식하는 것 같아서 조금씩 문학입문하려함
방금까지 안카읽다가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독갤은 문학이나 철학쪽 많이 읽던데 재미있어서 읽는거지?
읽기 전이랑 비교해서 달라진게 있음?
나는 그냥 전공공부하듯 경제 경영책들 읽는거라 재미도 재미지만 좀 지루해도 정보얻고 공부하려는 이유도 강하거든
문학도 그런게 있나 궁금해서
읽었던건 유명한 것 몇개뿐이고 오만과편견 이방인 이런거
평소 경제나 시사에 관심이 많기도 하고 상식 쌓을겸 이런쪽만 계속 읽다보니 너무 편식하는 것 같아서 조금씩 문학입문하려함
방금까지 안카읽다가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독갤은 문학이나 철학쪽 많이 읽던데 재미있어서 읽는거지?
읽기 전이랑 비교해서 달라진게 있음?
나는 그냥 전공공부하듯 경제 경영책들 읽는거라 재미도 재미지만 좀 지루해도 정보얻고 공부하려는 이유도 강하거든
문학도 그런게 있나 궁금해서
재미
재밌는 소설의 중독성은 롤도 압도함
읽고나서 만족감이 드는 그런 책들이 있음
디시를 뭐 유익해서 하나, 그냥 취향이 독특한거지.
나도 문학은 그냥 재밌는 드라마나 영화 보는 느낌인데 가끔가다 스토리 재미를 넘어서 예술작품 본것처럼 마음에 남는것둘이 잇는듯
경제,경영, 주식쪽 문학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 읽어 보세요 - dc App
스타트업 경영 문학 <승려와 수수께끼>도 괜찮음 - dc App
전 걍 재밌어서 읽음 영화보다 좋음
걍 읽음
이런 질문도 3일에 한번 올라오는 듯
그냥 웹소 읽는 이유랑 비슷함. 재밌어서 읽음
가끔 올라오는 책장인증 사진에서 비문학 책이 많이 보이는 것을 보고 너무 놀랬다. 직업상, 수험공부때문 이라면 몰라도 비문학을 취미로 읽는 건 무슨 맛으로 읽는 지 이해가 안간다
문학 씹노잼이라 비문학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