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27년 전!) 기준으로도 출판 도서가 일곱번째로 많은 언어가 한국어였음.
바로 위 프랑스어가 서아프리카 전역에서 쓰이는 언어라는 거 생각하면 한국인 책 많이 펴내고 읽는 편이긴 함
요즘은 어떤가 궁금한데 자료 찾기가 쉽지 않네요
출처: https://journal.lib.uoguelph.ca/index.php/perj/article/view/826/
바로 위 프랑스어가 서아프리카 전역에서 쓰이는 언어라는 거 생각하면 한국인 책 많이 펴내고 읽는 편이긴 함
요즘은 어떤가 궁금한데 자료 찾기가 쉽지 않네요
출처: https://journal.lib.uoguelph.ca/index.php/perj/article/view/826/
그렇긴한데 최상위권별로 규모차이가 좀 심해서... - dc App
전교 5등인데 바로 옆에 1234등이 다 있어요
독일어 ㄷㄷㄷㄷ
오스트리아, 스위스 다 합친다고 해도… 대단함
이탈리아나 독일어보다 더 큰 건 의외인걸....?
이탈리아 밑에는 네덜란드어. 사실 네덜란드어 화자 생각하면 저것도 엄청난 거여 ㄷㄷㄷ 그리고 이탈리아 애들… 공부 안해…
하이고 햇갈렸네. 왜 게르만하고 같이 있나 했음. 다른 건 이탈리아는 왜 그렇지? 그래서 총리가...
페트라르카 마렵네
영어가 20만인데 우리나라 책이 3만5천이면 생각보다 우리나라 출판물이 상당히 많은 편이네, 우리나라 인구 5천만명, 영어권은 미국,영국,캐나다,호주,필리핀, 기타 등등 다 합치면 5억명으로 우리나라의 10배거든. 그런데 출판물은 우리나라의 6배잖아, 우리나라 출판물이 인구비례로 따졌을 때 상당히 많은 거야.
일본 인구는 1억2천5백만명으로 우리나라의 2.5배인데 반해, 출판물은 5만6천 종류, 우리나라는 인구 5천만명에 출판물은 3만5천 종....일본 인구가 우리나라의 2.5배인데 반해 출판물은 1.6배밖에 안되는 거잖아, 인구비례로 따지면 우리나라가 상당히 많은 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