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에 인간과 자연이 어떻게 공존해야 하는지, 도시인은 어떻게 자연의 일부로써 살아가야 하는지 그의 작품세계를 통해 집요할 정도로 치밀하게 탐구해 왔기에 2022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그를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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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만 되기를 기다리던 핀천단 하루키단 루슈디단 맥카시단... 그리고 5명 정도밖에 안되는 쿤데라단들까지 고개를 절레절레....

그래도 일부 독붕이들은 안드레아스 스베스틴손 책이나 사볼까 하고 교보문고에 검색해보지만...

돌아오는 건 한번도 들어본 적 없는 출판사 '책으로보는세상'에서 출판된 '북유럽 시인 선집 4편'에 안드레아스 스베스틴손의 시 3편 정도가 실려있다는 정보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