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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좀.. 내가 많이 꼬여있어서 그런가 살짝 역하네 ㅋㅋ
주자가 처음부터 나도 인간 착하기만한게
아니라 나쁜선향도 있고 입체적인 인물이야 그건 ㅇㅈ 근데 사회가 너무 나쁜쪽에만 치중되 있어서 내가 선한쪽도 있으니 써봄 ㅇㅇ (나도 이거는 백번 동의)
이런 주장을 밑밥깔고 가는데도, 참 허점도 많이 보이고…. 내눈에는 껍데기 이론 껍데기 이론거리는데 .. 실상 실험자체를 왜곡되서 한 부분이 많아보임 (물론 주관적)
지금 반넘게 읽었는데 완독주의자라서 완독은 할거지만 상당히 책 덮고 싶은 마음을 들게 만드는책.. 화자의 인간커버가 눈물겨울지경
물론 여기 나오는 예시가 다 잘못된거라는거는 아님 하지만 그런 사례들을 찾아오는데 조금 핀트가 어긋났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불의에 맞서는 개인이나 자신의 지위,목숨이 위험한데도 숭고한 정신,의지,믿음을 보여주는 사례는 많을텐데… 아직 반만 읽어서 판단하기 이른감이있지만 그냥 딱 너무 어둠에만 몰두한 요즘 빛을 보여주려고 노력한 가상한 정신이 좀많이 보이는 책
그냥 내 주관적인 감상평임.. 재밋게 읽었는데 초쳤다면 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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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풀니스나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랑 비슷하긴 해. 세상은 아직 살만하다고 말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