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료를 보면 이거 세로축이 중요한데 한국이 크게 모자란 위치에 있지는 않음 흔히 비교되는 일본이 오히려 더 낮은 값을 보여줌 둘 사이 차이는 인구에서 오는 차이라고 봐야함 물론 영국 스페인 노르웨이 독일 이런 나라들이랑 비교하면 더 나아질 건덕진 있는 거지만서도 근데 영국 스페인은 자국 밖에서도 자기 언어 책 소비를 하니까 따지자면 노르웨이나 독일이 현실적 목표일듯 근데 코로나 터지고는 많이 달라졌을 거라 어떨지
노르웨이 500만따리인데
언어권 크기, 적은 노동시간, 구린 날씨 이 3가지가 높을수록 독서율 높아짐.
일본이랑 내수 차이가 크긴 하지
노르웨이 의문의 인구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