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서너머 읽는데 자기 우울증걸려서 수십년간 약먹고 하루종일 약물에 의존하다 정신잃고 혼수상태빠져서 어버버하다가 모스크바 병원에서 묶인채 깨어나고...
이딴 자기 인생사 털어놓는데 이런 주제에 누굴 훈계하고 가르치려드냐?
임마 인생 부터 망가졌는데 인생의 법칙이니 뭐니 뭘 안다고 주절거리는 거임
안티페미로 인기 좀 얻으니까 이 사람에게 마치 무언가 대단한 게 있는 것처럼 포장되서 책이나 팔아먹는 거네
마치 인간은 패배하지 않는다면서 지 머리 엽총으로 싸재낀 헤밍웨이 느낌이네
그게 진짜 문학인 건데
그런걸 극복하고 교수됐으니 더 대단한거지 병신인가 이새낀
윤도영t의 욕설로 도배될 예정인 글입니다
미국에서 주류가 된 pc주의자들한테 집단 린치당하고 조롱당하는데 멀쩡하면 이상한거 아님?
누가 보면 pc가 진짜 때렸는 줄 알겠네
ㄴ 니는 누가 '한방 먹였다'고 하면 진짜 물리적으로 폭행했다 생각함? 이런 애들은 책 왜 읽는거노? ㅋㅋ
린치의 어원이 뭔지 생각해 봅시다
뭔 어원타령이노? 린치당했다고 하니까 누가 들으면 진짜 때린 줄 알겠다는 초딩이나 할만한 소리를 씨부리는 니 능지타령이나 해라 ㅋ
으..
쉴드일지도 모르겠지만, 첫째로 병이라는 건 본인이 어떻게 한다고 찾아오는 게 아니라는 거. 둘째는 약물 의존은 북미쪽에 처방과 약효가 우리나라랑 달라서 오남용하게 될 정도라고 함. 펜타닐 같은 것도 원래는 진통제인데 병은 치료해도 중독되어서 계속 찾게 될 수 있다고 함. 사람이 아픈 걸로 트집잡는 건 아니라고 본다. 그리고 헤밍웨이는 FB - dc App
I 도청이랑 감시가 진짜라서 이것도 좀 그래 - dc App
개추
방 치우라고 잔소리 하면서 지 방은 드러운게 코미디인데 사실 규범 내세우는 아재들 특이라고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