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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너머 읽는데 자기 우울증걸려서 수십년간 약먹고 하루종일 약물에 의존하다 정신잃고 혼수상태빠져서 어버버하다가 모스크바 병원에서 묶인채 깨어나고...


이딴 자기 인생사 털어놓는데 이런 주제에 누굴 훈계하고 가르치려드냐?


임마 인생 부터 망가졌는데 인생의 법칙이니 뭐니 뭘 안다고 주절거리는 거임 


안티페미로 인기 좀 얻으니까 이 사람에게 마치 무언가 대단한 게 있는 것처럼 포장되서 책이나 팔아먹는 거네


마치 인간은 패배하지 않는다면서 지 머리 엽총으로 싸재낀 헤밍웨이 느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