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원제 殺人現場は雲の上
단편집치고도 간단하고 짧은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어 가볍게 술술 읽히고 추리소설이라기보단 유튜브 브이로그나 경험담을 푸는 영상을 보는 듯한 느낌의 그저 그런 소설
"'손님이 떨어뜨렸나 봐'
그런 생각을 하며 봉투를 뒤집어 앞면을 본 순간 그녀는 하마터면 봉투를 떨어뜨릴 뻔했다
거기에는 작은 글씨로 '유서'라고 적혀 있었다"
- 今から晴れるよ。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