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고고하게, 자신만의 질서를 강조하던 사람이
결국 자신이 끝내 혼돈뿐인 삶을 살았다는 걸 인정하고 진정으로 자기의 삶을 긍정하는 것...
마치 대심문관에서 끝끝내 예수를 부정하고 질서를 외쳤으나
예수의 입맞춤에 결국 자기가 진심으로 예수를 사랑했다는 걸 깨달은 늙은 대심문관의 이야기와 너무도 흡사하지 않음?
피터슨은 자신의 삶을 문학으로 승화한 거임
이제야 당신의 뜻을 알겠습니다...
문학의 G.O.A.T.
언제나 고고하게, 자신만의 질서를 강조하던 사람이
결국 자신이 끝내 혼돈뿐인 삶을 살았다는 걸 인정하고 진정으로 자기의 삶을 긍정하는 것...
마치 대심문관에서 끝끝내 예수를 부정하고 질서를 외쳤으나
예수의 입맞춤에 결국 자기가 진심으로 예수를 사랑했다는 걸 깨달은 늙은 대심문관의 이야기와 너무도 흡사하지 않음?
피터슨은 자신의 삶을 문학으로 승화한 거임
이제야 당신의 뜻을 알겠습니다...
문학의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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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심문관을 아직까지 안읽으면 이건 안읽은 사람의 잘못이 맞다ㅇㅇ
맑스는 부르주아 자본가가 얼마나 악랄하고 쓰레기같은지를 정확하게 보여준, 그야말로 자기 철학에 충실하게 산 사람인데 뭐가 문제임?
어디 다리에서 뛰어내리면 문학 ㅇㅈ함
너는 대심문관부터 다시 읽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