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망사용료 이슈로 인한 트위치 720p 제한
앞으로 유튜브도 이런 행보를 보일거란 우려가 있던데
이런 영상매체는 독점사업자와 국가정책과 맞물려
공급자의 권한에 소비자가 종속되는 경우가 생김
종이책은 안그렇거든
물론 도서정가제 같은 이슈도 있긴하지만, 그냥 비용지불해 물권을 얻기만 한다면
그 다음부턴 오롯이 자신의 통제하에 놓이니깐
움베르토 에코가 괜히 종이책은 인류 최대 발명품이라 한 게 아님 .
전자책도 사실 반영상매체인 점에서 영구적 포맷으로 가치는 없음
공급자의 입김에 좌우될 우려가 있으니깐
하지만 습기에는 맥을 못추지
태우는 것은 즐거웠다.
영상도 다운받아 보면 되는 거 아님? 본문의 문제는 영상의 문제가 아니라 영상이 스트리밍 형식으로 대중에게 제공되서 나오는 문제인데? 종이책도 도서관에서 빌려보면 도서관의 입김에 따라 통제가 바뀜ㅇㅇ
이거 완전 MZ네요...
종이책 보다는 전자책이 더 활성화 되겠지. 유튜브 없어진다고 사람들이 블루에이 구워 볼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