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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1970년대 대규모 투쟁으로 낙태 합법화를 성취한 프랑스의 싸움은 이제 끝났을까? 세계적인 ‘재생산권 선진국’ 네덜란드의 현재는 어떤 모습일까? 독재정권의 혹독한 출산 정책으로 수많은 여성이 죽고 세계에서 가장 많은 아이가 버려진 역사를 가진 루마니아의 여성들은 어떤 현재를 살고 있을까? 유럽에서 가장 규제적인 낙태법을 지닌 두 나라 아일랜드와 폴란드는 어떻게 싸워나가고 있을까? 천차만별의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다섯 나라 활동가들의 투쟁 이야기와 낙태권에 대한 그들의 언어가, 지금 한국의 낙태죄 폐지 투쟁에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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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원래 건국일이란 국가 구성의 4가지 필수 요소-영토?국민?정부?주권-들이 완전히 갖추어진 날을 뜻한다. 건물의 건축에 비유하자면 건물의 건축공사가 완결된 날이 건물의 건립일인 것이다. 따라서 국가 구성의 4가지 필수 요소들이 완비되는 날이 건국일인 것이다. 인간의 출생에 비유하면 아기의 전신이 노출된 날이 아기의 생일이듯이, 국가 구성의 필수 요소들을 완비한 정치결사가 출현하는 날이 건국일이다. 따라서 대한민국의 생일, 곧 건국일은 1948년 8월 15일인 것이다.


그런데 대한민국에 비판적인 사람들은 이날 대한민국 정부수립만 선포되었지, 대한민국 건국이 선포되지 않았으므로 이날은 대한민국 건국일이 아니라는 억지 주장을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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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는 미국 유학 시절 처음 접하게 된, 덩어리째 요리하는 서양식 고기 요리와 와인 페이링을 접하고부터 다양한 고기 요리의 세계에 푹 빠지게 됐다. 예를 들어 돼지고기 로스 오븐 구이라면 120℃, 150℃, 160℃ 등의 온도에 따라 육즙이 달라진다거나 같은 스테이크를 구워도 샐러드 오일, 올리브 오일, 버터에 따라 맛이 달라지고 사용하는 소금에 따라서도 맛이 달라진다는 걸 알게 되었다. 결국 소고기나 돼지고기의 부위별 특성을 알고 조리법을 생각하는 일이 직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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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1945년 해방공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지난 70여 년간 이 땅의 진정한 진보세력들은 누구인가? 진보라 자처하며 종북의 길을 걷고 있는 자들은 누구이며, 제3세력은 누군가? 국내 진보인사들을 총망라하며 그들의 인맥과 행적을 상세히 기술한 저자 남시욱의 역저. 초판 발간 이후 지금까지 9년 동안 한국진보세력이 걸어온 발자취를 추가 설명하기 위해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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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해수욕장이 정말 철저하게 상대의 레벨이고 뭐고 아무것도 안 보고 오직 맘에 드는 짝을 찾아서 하루 노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 만 길빵 할 때 오픈카/ 슈퍼카는 통한다. 갈수록 더 안 통하고 있음) 외모 멀쩡한데 저능아처럼 어벙하거나 무일푼 백수인 남자가 일반 만남에서 한 번 만나고 마구 마구 짤린다고 해도 해변은 상관 없다. 오직 원나잇을 위한 장소. (클럽도 원나잇이지만 그래도 남자 레벨과 성격 많이 본다. 혹시??~~ 몰라서 말이다. 하루 놀려고 온 업소녀 제외) 해수욕장에 대한 글은 대부분 현장에서 직접 작성된 것이다.





지난달 추천 도서는 검색창에서 살린범을 검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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