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년 수상자들 작품 보면 섹스를 우호적으로 묘사하는 사람이 없음
아니 애초에 섹스가 주요 화두인 수상자도 없고 이미 그런 작풍을 한물 간 것으로 취급하는듯
받으려면 차라리 90년대가 막바지였고 그 이후로 위원회는 다른 무언가에 좀 더 천착하고 있음
하지만 이런 나도 하루키가 뽑혔으면 좋겠다랄까...?
최근 몇 년 수상자들 작품 보면 섹스를 우호적으로 묘사하는 사람이 없음
아니 애초에 섹스가 주요 화두인 수상자도 없고 이미 그런 작풍을 한물 간 것으로 취급하는듯
받으려면 차라리 90년대가 막바지였고 그 이후로 위원회는 다른 무언가에 좀 더 천착하고 있음
하지만 이런 나도 하루키가 뽑혔으면 좋겠다랄까...?
특히나 최근 섹스캔들땜에 단체로 함구령걸린듯
요즘 기조는 성과 죽음을 고찰하거나 드러내는 작품들보다 권익문제가 트렌드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