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용 선생님은 몇 년전 부터 아침놀 강독 수업을 하셨습니다. 아무래도 대학교 강단에 있는 선생님보단 대중 강독을 진행하시니 아무래도 학자의 시선에서 보는 학술적인 내용 보다는 실제로 독서하는 독자들 입장에서 궁금해하며 문제시 여기는 부분을 잘 이해하고 계신듯 합니다.
그 결과로 무려 547 개의 역자주를 다셨고, 이는 《아침놀》을 이해하는데 아주 큰 안내길이 될 것입니다. (그 결과 본문 페이지가 600쪽이 넘습니다)
무엇보다 모든 역자 선생님들이 그러시겠지만, 《아침놀》에 대한 이동용 선생님의 애정은 손에 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꼭 출간이 되면, 구입하지 않으셔도 좋으니 도서관이나 서점을 통해 만나보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물론 박찬국 교수님의 역본 또한 아주 훌륭하기에, 독자 분들에게 즐거운 선택의 기회를 넓혔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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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547개 역자주는 좀 끌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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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은데 세창은 가격 좀 어떻게 해라. 에밀은 번역 좋더라.
아와 비아의 투쟁... 매번 승리하는 가격 수호단..:( - dc App
프로페서 무빙드래곤 파이팅!!!
just mobile xD - dc App
세창 직원임? 항상 책 고맙게 읽고 있소요 - dc App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dc App
역자주 많은 건 무조건 개추
감사합니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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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곤쌤 번역 조와요 :) 키르케고르 역자선생님 찾기 어려워요 :( - dc App
적어도 기존 번역 개판인 불안의 개념은 좀.. - dc App
감사!
아 순간 젊작상에 저녁놀인가 했네 ㅅㅂㅋㅋㅋㅋ
ㄹㅇ ㅋㅋ
나도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