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1,2권 읽었다가 


내용이 왠지 판타지로 흘러가니까 거부감 느껴져서 다음권은 안읽었는데


도서관에서 딱히 빌릴만한 책도 안보여서 걍 읽어나보자 싶어서 빌려옴. 


하루키는 좋아해. 노르웨이의숲 마음에 스며들도록 좋아해서 3~4번은 읽음. 


좋아하긴하는데 왠지 내용이 판타지로 가는 내용들은 좀 읽기 싫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