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1,2권 읽었다가
내용이 왠지 판타지로 흘러가니까 거부감 느껴져서 다음권은 안읽었는데
도서관에서 딱히 빌릴만한 책도 안보여서 걍 읽어나보자 싶어서 빌려옴.
하루키는 좋아해. 노르웨이의숲 마음에 스며들도록 좋아해서 3~4번은 읽음.
좋아하긴하는데 왠지 내용이 판타지로 가는 내용들은 좀 읽기 싫어짐.
고딩때 1,2권 읽었다가
내용이 왠지 판타지로 흘러가니까 거부감 느껴져서 다음권은 안읽었는데
도서관에서 딱히 빌릴만한 책도 안보여서 걍 읽어나보자 싶어서 빌려옴.
하루키는 좋아해. 노르웨이의숲 마음에 스며들도록 좋아해서 3~4번은 읽음.
좋아하긴하는데 왠지 내용이 판타지로 가는 내용들은 좀 읽기 싫어짐.
하루키 책이 노르웨이 빼면 다 그렇지 않냐
기사단장도 그렇게 비슷함
하루키의 주요 테마가 섹스와 판타지인데, 너가 그렇다면 하루키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노르웨이의숲만 좋거나 아니면 하루키의 섹스가 좋은거임
판타지는 카프카, 포크너, 마르케스, 모옌도 하는건데
난 왜 이켈 카프카의 심판이 판타지처럼 느껴지지?나 이상한가봐.
일큐팔사 좋아. 읽어보고 니스타일이면 태엽감는새도 읽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