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셋을 잘만 운용한다면, 책 읽는 도중 모르는 내용 나와도, 뭘 검색하면 알지 제대로 파악이 가능함.

대강 내가 생각하는 각 분야 입문서

분석철학은, 두뇌보완계획, 코어 논리학, 표상의 언어에서 추론의 언어로

철학적 해석학, 퀜틴 스키너의 역사를 읽는 방법.

구조주의, 구조주의와 그 이후.

대강 이쯤 되려나?

개중에 해석학은 거의 양 극단의 두 분야, 구조주의와 분석철학 사이를 그나마 매개하는 격이라, 나 개인적으로 중요하다 봄.

폴 리쾨르의 논쟁이나 로티와 투겐트하트의 해석학적 의미 수용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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