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0월 집계 이후 꾸준히 팔린 ‘소설기네스’ 순위 (자료: 교보문고)
공동 1위
미하엘 엔데 ‘모모’(비룡소 걸작선 13): 829주 판매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호밀밭의 파수꾼’(세계문학전집 47): 829주 판매
3위
제인 오스틴 ‘오만과 편견’(세계문학전집 88) 제인 오스틴 769주 판매
4위
헤르만 헤세 ‘데미안’(세계문학전집 44): 755주 판매
5위
가와바타 야스나리 ‘설국’(세계문학전집 61): 752주 판매
6위
주제 사라마구 ‘눈먼 자들의 도시’(양장본 HardCover): 748주 판매
7위
요한 볼프강 폰 괴테 ‘파우스트. 1’(세계문학전집 21): 739주 판매
8위
사뮈엘 베케트 ‘고도를 기다리며’(세계문학전 집 43): 729주 판매
9위
조지 오웰 ‘1984’(세계문학전집 77): 722주 판매
10위
조지 오웰 ‘동물농장’(세계문학전집 5): 720주 판매
출처 :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81&aid=000294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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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먹은 모모, 호밀밭의 파수꾼은 단 한 주도 거르지 않고 계속 팔렸다고 함
대단하네 - dc App
11개중 9개 읽었네. 우리나라에서 파우스트 많이 팔린건 의외다
난 저중 세개밖에 안읽어봤네 - dc App
고도는 왜...? 동방의 작은 나라에서 부조리극에 대한 관심이 이렇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