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같은 상황에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하고 행동하는지 보고싶어서 읽는데 내 주위 사람들 중에 꼭 정답이라고 할 수 없는 행동을 정답이라고 강요하는 게 많아서 안 읽는다던데
- dc official App
댓글 16
1. 그 얘기가 그 얘기라서 2. 어차피 실생활에 적용안됨
소설가:(masinneungut)2018-09-14 19:23
ㄴ 왜 실생활에 적용 안된다고 생각해?? - dc App
익명(221.164)2018-09-14 19:24
ㄴ안되던데? 적용 안된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적용 안되던데
소설가:(masinneungut)2018-09-14 19:25
나보다 인생 잘 사는 사람인지 뭔지 알수도 없는 저자가 정보의 밀도도 허벌 낮은 자계서 형식으로 쓴 글은 끌리지가 않음. - dc App
Outro(175.223)2018-09-14 19:30
개인 성격 × 조직 성향 조합하면 자계서에 나오는 유형에 일치하지 않는 사람이 대부분이었음. 책에 써있는 대로 대처하는 것보다 그 조직에서 처세 좋고 잘 나가는 사람 따라 하는 게 나음. 글쓴이는 도움이 되셨으면 참고해도 좋겠죠.
공기(ip12246)2018-09-14 19:32
이유는 단 하나 재미가 없다
익명(175.255)2018-09-14 19:37
내인생 걍 내꼴리는데로 살고싶어서여 남인생 어떻게 산지 안궁금함
익명(27.35)2018-09-14 19:49
너 많이 읽어
익명(203.226)2018-09-14 20:07
1. 일화적 증거를 통해 논리를 전개해가는 경우가 많아서(일반화 일 수 있음) 내용이 특정인에게만 적용가능하다고 느낌. 전에 그 노인분들 몇 백명 인터뷰해서 공통적으로 나온 충고들만 추려 제시하는 책이 있었는데 그런 건 ㄱㅊ았음. 2. 솔직히 대충 다 아는 내용임. 알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이지. 어차피 어느 분야에서든 성공하는 사람들이 대중들에게
익명(223.38)2018-09-14 20:16
자계서 인간상은 피상적으로만. 잘 만들어진 문학은 본질적으로 보여주니까요 - dc App
술쟁(175.223)2018-09-14 20:18
충고하는 내용은 다 거기서 거기임. 특별히 자기 분야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한다면 보다 구체적일 수 있겠지. 근데 그런 건 안 나옴. 당연하지 고객층이 한정되어있어서 안 팔리니까. 그리고 그런 책이 나온다한들 실체가 있는, 자산으로서의 know-how를 전달해줄 확률은 별로 없음. 지식이 곧 힘인 시대에 누가 비법이라 부를만한 것들을 함부로 공개함?
익명(223.38)2018-09-14 20:20
교수들이 자기만의 학습법 공개하는 정도가 자계서로서 가장 멀리간 것이라 봄. 실은 그 독특한 학습법 이전에 예습 복습 오답정리는 확실히 하고 있는지부터 묻고 싶지만
익명(223.38)2018-09-14 20:23
어차피 우리가 거의 다 아는 것들임 실천을 못하는거지 그리고 노오오오력만 하면 다 성공한다고 써놓은 저자가 알고보니 아빠한테 몇 억씩 지원받은거 보면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옴
익명(123.212)2018-09-14 21:07
자기계발서는 일종의 후기임. 토익 시험 준비 후기, 자격증 시험 준비 후기, 책 후기 등등. 사람마다 준비과정과 배경이 달라 후기가 다른것처럼 보이지만, 대상이 동일하므로 후기의 내용도 비슷함. 후기를 읽고 배울만한점이 있을까? 처음 접하는 사람한테는 흥미롭기도하고 '그렇구나' 정도로 납득하겟지만, 2권 3권 이상 읽은 사람에게는 다 똑같은 내용으로 보임.
1. 그 얘기가 그 얘기라서 2. 어차피 실생활에 적용안됨
ㄴ 왜 실생활에 적용 안된다고 생각해?? - dc App
ㄴ안되던데? 적용 안된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적용 안되던데
나보다 인생 잘 사는 사람인지 뭔지 알수도 없는 저자가 정보의 밀도도 허벌 낮은 자계서 형식으로 쓴 글은 끌리지가 않음. - dc App
개인 성격 × 조직 성향 조합하면 자계서에 나오는 유형에 일치하지 않는 사람이 대부분이었음. 책에 써있는 대로 대처하는 것보다 그 조직에서 처세 좋고 잘 나가는 사람 따라 하는 게 나음. 글쓴이는 도움이 되셨으면 참고해도 좋겠죠.
이유는 단 하나 재미가 없다
내인생 걍 내꼴리는데로 살고싶어서여 남인생 어떻게 산지 안궁금함
너 많이 읽어
1. 일화적 증거를 통해 논리를 전개해가는 경우가 많아서(일반화 일 수 있음) 내용이 특정인에게만 적용가능하다고 느낌. 전에 그 노인분들 몇 백명 인터뷰해서 공통적으로 나온 충고들만 추려 제시하는 책이 있었는데 그런 건 ㄱㅊ았음. 2. 솔직히 대충 다 아는 내용임. 알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이지. 어차피 어느 분야에서든 성공하는 사람들이 대중들에게
자계서 인간상은 피상적으로만. 잘 만들어진 문학은 본질적으로 보여주니까요 - dc App
충고하는 내용은 다 거기서 거기임. 특별히 자기 분야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한다면 보다 구체적일 수 있겠지. 근데 그런 건 안 나옴. 당연하지 고객층이 한정되어있어서 안 팔리니까. 그리고 그런 책이 나온다한들 실체가 있는, 자산으로서의 know-how를 전달해줄 확률은 별로 없음. 지식이 곧 힘인 시대에 누가 비법이라 부를만한 것들을 함부로 공개함?
교수들이 자기만의 학습법 공개하는 정도가 자계서로서 가장 멀리간 것이라 봄. 실은 그 독특한 학습법 이전에 예습 복습 오답정리는 확실히 하고 있는지부터 묻고 싶지만
어차피 우리가 거의 다 아는 것들임 실천을 못하는거지 그리고 노오오오력만 하면 다 성공한다고 써놓은 저자가 알고보니 아빠한테 몇 억씩 지원받은거 보면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옴
자기계발서는 일종의 후기임. 토익 시험 준비 후기, 자격증 시험 준비 후기, 책 후기 등등. 사람마다 준비과정과 배경이 달라 후기가 다른것처럼 보이지만, 대상이 동일하므로 후기의 내용도 비슷함. 후기를 읽고 배울만한점이 있을까? 처음 접하는 사람한테는 흥미롭기도하고 '그렇구나' 정도로 납득하겟지만, 2권 3권 이상 읽은 사람에게는 다 똑같은 내용으로 보임.
거기서 거기임 뻔한 말
쓰레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