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던가 묘지에 가고 싶다던가 하는 장면이 있었다 미국으로 여행가라는 광고였는데
그걸 보고 중국인이 영어로 포크너에 대해 말하면 광고가 되는구나 생각했더랬다.
중국어로 번역된 포크너를 읽고 감동받은 걸까 생각도 들었다
나는 한국어로 번역된 중국 소설 읽는데.
한국 소설이야 번역 안 된 원서로 읽는다지만 작가마다 자기 세계가 있으니까 한국 소설이라고 통틀어 말하기가 좀 그렇다
그랬던가 묘지에 가고 싶다던가 하는 장면이 있었다 미국으로 여행가라는 광고였는데
그걸 보고 중국인이 영어로 포크너에 대해 말하면 광고가 되는구나 생각했더랬다.
중국어로 번역된 포크너를 읽고 감동받은 걸까 생각도 들었다
나는 한국어로 번역된 중국 소설 읽는데.
한국 소설이야 번역 안 된 원서로 읽는다지만 작가마다 자기 세계가 있으니까 한국 소설이라고 통틀어 말하기가 좀 그렇다
먼 말인지 잘 몰게떵
세계촌으로 하나된 모습을 보여주려 한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