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b88627b3866fff6dbe80b44285723e14912aa9f868364c646fb8da1366fc20092ee610e64d3ef4b9f8d039ae754609



정치판은 역겹기 그지 없는 방관자들이고 


사회는 모순과 부조리, 억압 투성이고 


통계는 암울한 미래만을 시식시켜줄뿐...


그냥 아무런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


이런 나라에서 대체 무슨 인생을 살아야 한단 말이냐


그냥 살고 싶지가 않다


왜 이런 나라에 태어난걸까


내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