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교양수업 과제로 <부끄러움> 감상문을 올렸었는데 내 인생에서 수치스러웠던 순간과 아니 에르노의 부끄러운 순간들을 교차하면서 쓰는 감상문이었음 쪽팔린 내용이 너무 많아서 올리기 좀 글타 일례로, 한때 집에 옴이 돌아서 항/문에 바세린 바르는 게 그렇게 수치스러웠다 뭐 그런 내용이었는데... - dc official App
왜 감질맛나게 간봄 쉬익 - dc App
항./문자위도 아닌데 왜 부끄러움?
글몽 글몽 ㄷㄱ
한국의 아니 에르노 ㄷㄷ
옴 지릴까봐 손가락에 바세린 묻혀서 똥꼬 휘적휘적 한 썰... 이건 귀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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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그냥 교양수업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