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종, 가난, 전쟁, 기아, 성별, 소수자등 노벨문학상 코드
맞는 작품 하나도 없음. 요새 분위기 자체가 저런 사람이
자기 실화바탕으로 구구절절 쓰는거 주던데.. 아프리카 어디
소수민족,분쟁국가에서 어쩌고 주다가 갑자기 일본 명문대
출신 작가가 쓴 섹스하는 이야기에 줄리가없음.
2. 일본에서조차 '하루키작품의 여자는 수단에 그친다, 성적.
으로 이용된다' 비판나옴. (웃긴건 정작 하루키는 남성작가치
고 몇안되게 여성독자비율이 매우 높은 축의 작가임.)
요새 트렌드에 줄리가없지..
3. 구구절절, 실화, 눈물 담은 문장. 하루키가 개극혐하는거.
하루키 아빠 뭐하는지 작품나오는데만 30년은 걸림.
출신, 부인, 부모 거의 안꺼내고 사적으로 언급조차 거의 안
함. 아니에르노나 최근 수상작들 봐라. 거의 뭐 엄마 아빠
가족 부족 다꺼내서 구구절절 비참함 늘어놓는게 트렌드임.
내가 생각했을때 받을가능성0퍼임..그 쿤데라조차 못받았는데..
1은 아님
노문상 수상기조가 뚜렷해서 오히려 관심안가니까 좋음 ㅋㅋ
ㄹㅇ 준다면 그냥 죽기 전에 안타까워서 주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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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왜 없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