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쓴 책이나 논문보면 하나같이 뭔가 자기들만의 선악 기준이 분명함그 기준을 못넘어섬관점이 일관됨그래서 작품성이 떨어짐여성 중에서도 급진적인 면이 강한 자유주의적 인물들도기독교적 관점에서 못벗어나더라그래서 저자가 여자면 걍 믿고거름
'토니 모리슨'
'버지니아 울프'
하다못해 오정희 박경리도 있다 개논리 ㄴ
걍 여자는 그렇게 태어났다는게 본인 생각임
그게 대체 문학이랑 뭔 상관이 있는지는 모르것지만 그냥 주갤 가시는게 어떨까요
그게 글에 표현되니까 그러지 않겠노?
기독교적이란 대목에 웃으면 되냐?
일반화 그만
보오지는 -개독- 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