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오탈자에 맞춤법 틀린 게 꽤 있더라
짜증나서 중도하차 해버림
그리고 번역 말투도 너무 마음에 안 듦
영어 고급 어휘는 한국 고급 어휘로 바꿔야 되는데
그런 것도 부족함
한국에서는 영어 못하는 사람들이 곧잘 상업 번역 활동을 하곤 하는데
영어가 주특?기가 아닌 사람들(의사, 법조인, 엔지니어)이 영어 제일 잘하는 듯
짜증나서 중도하차 해버림
그리고 번역 말투도 너무 마음에 안 듦
영어 고급 어휘는 한국 고급 어휘로 바꿔야 되는데
그런 것도 부족함
한국에서는 영어 못하는 사람들이 곧잘 상업 번역 활동을 하곤 하는데
영어가 주특?기가 아닌 사람들(의사, 법조인, 엔지니어)이 영어 제일 잘하는 듯
정확히 어느 단어를 말하는건진 모르지만, 현대 기준으로는 posh한 느낌의 단어가 빅토리아 시대 영국 기준으로는 딱히 그런 뉘앙스가 없을 수도 있음
그렇구나 꿀팁 고마워.
당시에 도끼로 매우 귀했다, 덩그마니 등등 맞춤법 틀리고 문법, 문장 교정 안 된 곳이 두 페이지 연달아서 나옴 ㅠㅠ
근데 빅토리아 시대와 현대의 영어 어휘 사용에 큰 차이가 없을까? 큰 차이가 있다면 우리나라의 옛 말투로 번역하는 게 시대에 몰입하는 게 도움될 거 같거든... 그리고 이 출판사 번역이 깨는 게 작중 배경은 18세기인데 'light of the lamp'를 '전등'으로 번역해놨더라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