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공중그네 전체를 다 읽은건 아니고
1편 고슴도치만 읽었는데
이 내용이 뭔가 내포하는 의미같은게 있는거냐?
스토리는 그냥
일본 야쿠자가 선단공포증이 있는데
그거때문에 체면 구길뻔하다가 말도안되는 임기응변으로 상황 넘기고
그 이후엔 또 경쟁관계에 있는 야쿠자의 어떤놈이랑 만나서 협상하는데
그 상대방 야쿠자는 선단공포증의 반대의 증상?을 가지고있고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저놈도 그랬구나 라고하면서
마지막에 지 와이프랑 뽀뽀하면서 훈훈하게 끝나는 스토린데
의미 해석좀
자기만 그런 병 가지고 있는 줄 알았는데 남들도 다 똑같구나 에서 오는 위안 그리고 매사에 강한척은 하지만 겁도 많고 예민하게 살았는데 그런 사건? 을 겪고 더 부드러워졌다 이런 얘기 아님? 독자들도 너무 움츠리고 살지말고 편하게 살아라 이 소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