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정선 안도전에 산골 마을인데
위에 사진이 철학자 할배임 .. 80인데 노망도 안났고 치매도 없고 농축액같이 진한맛의 멘트만 던짐 ㄹㅇ
개멋있다 .. 이런거 볼때마다 이 사람이 책을 뭐 얼마나 읽었는가는 모르겠지만
책은 참 인생을 살아감에서 부수적인거 같음 .. 안될놈은 안된다고 이미 글러먹은 사람들은 대부분 책을 읽어도 안바뀔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함 (갑자기 이상한데 ;;)
뭔가 요고 보면서 책뿐만 아니라 내게 피부로 와닿는 것들을 사랑하고 사색하고 아파해야겠다는 뭐 이상한 생각이 갑자기 드는...
https://www.youtube.com/watch?v=F0Vb4wacZZ0
요톱 링크 댓글 보면 할배 명언 바로 링크 타짐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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