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같은거는 그냥 멘탈약한 병신들이나 걸리는 줄 알았는데별 일이 다 있다 보니까 사는거에 대한 의미가 없어졌다..목표든 뭐든 중요하지 않게 된 것 같다.요즘 나를 푸근하게 안아줄 사람이 너무 필요하다그냥 위안을 받고싶다문학이면 좋고,, 비문학이어도 좋고,, 에세이는 지양해주라..사람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책이면 좋겠다..제발..
죄와벌
전에 죄와벌 2권 중반까지 읽다 재미없어서 그만뒀는데 위안이 되는 책이었나..
끝까지 읽어보면 위안되더라
우울증엔 독서보단 냉수마찰과 기계체조가
나도 미시마말 존나 맞는줄알았다 근데 ㅅㅂ 아니더라고
전쟁과 평화 괜찮을듯
허삼관 매혈기
고맙아
죽음의 수용소에서 달과6펜스 울지않는 늑대
고맙다
위안 스카이
책이 안읽히지않나. 토지나 얼음과 불의 노래? 삶이란 다 그렇고 그런거니까. - dc App
스토너, 에브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