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하나의 체계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같다고봄
베토벤 모차르트 같은 천재들을 보삼
쟤들이 대문호한테 밀린다고 보냐?
음악을 만드는 행위
책을 쓰는 행위
완벽에 가까울 정도의 체계를 완성 할 수 있는가에 대한 고찰이며
자기자신의 완성이다
작가는 그 속에서 불멸한다
직관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같다고봄
베토벤 모차르트 같은 천재들을 보삼
쟤들이 대문호한테 밀린다고 보냐?
음악을 만드는 행위
책을 쓰는 행위
완벽에 가까울 정도의 체계를 완성 할 수 있는가에 대한 고찰이며
자기자신의 완성이다
작가는 그 속에서 불멸한다
제가 음악 좋아하다가 독서 좋아하게 된 케이스인데 선생님 말이 맞으십니다.
맞말추
아무리 많이 듣고 많이 읽어도 재능충 못이기지. 타고나야함
맞음 천재들은 그 깊이감이 다르다
난 음악이 모든 예술의 최상위에 있다고 봄 언어나 사상을 뛰어넘고 그 어떤 형태의 예술보다 직관적임
어느정도 동의함
쇼붕아...
맞다 - dc App
완전 동의 - dc App
음악은 좀 더 직관적이라 봄 책은 사유 사고 사색 등을 거치고
음악이 가성비 갑인거같음. 문학은 2,3일 걸려서 읽은 작품에서 감동 받지만 음악은 그걸 3분만에 해내는...
그래도 문학이 줄수있는 삶의 통찰과 감동을 음악이 줄 수는 없지 - dc App
불멸이라... 아름답네요 - dc App
ㅇㅇ - dc App
모든 문화예술 분야가 방식이 다를 뿐 근본은 큰 차이 없다고 본다
불명은 있을 수 없다. 차라리 장수라고 하자.
저게 진짜 불멸이라고 생각해서 쓴 건 아닌 듯
모차르트가 그랬었나? 언어가 끝나는 곳에서 음악이 시작된다고 했지. 그 말에 공감함
알 사람은 알겠지 모든 예술의 절정은 음악이라는 것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