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48268f151ef84e445847d73027d840d1f8c0042a1c8fc70d65583

그대의 기억은 죽음도 빼앗아 가지 못하리라.
내게 속하는 모든 것이 다 잊힌다 해도.
그대의 이름은 이 시에 의하여 영생하리라,
아직 창조되지 않은 눈들이 읽고,
이 세상에 태어날 혀들이 그대의 이야기를 하리라.
그대는 언제나 살리라ㅡ내 붓은 그런 힘 있나니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