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예전과 다르게 이상의 의미가 확장되고 있다곤 하지만

고전적인 틀에서 맘대로 벗어나는 것도 문제라

웬만하면 그 틀에 맞는 사람을 뽑음

당연히 최고 문학가 라고 하기엔 각자의 기준이 다를 수 있고

노문상의 업적에 대해서 충분히 존중해줄 수 있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