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그 영화가 독갤이 사랑하는 대문호 ‘무라카미 하루키’가 물고빠는 ‘레이먼드 챈들러’의 소설 영화화라고??영화와 문학 모두 즐기는 교양있는 독붕이라면 이번 주말 ‘빅 슬립’ 한번씩 감상해보는 건 어떨까?
잼남?
전개가 복잡하긴 한데 재미는 있음
진짜 존나 복잡함
멀홀 같은건가
심지어 감독이 하워드 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