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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조깅을 하며 독갤을 눈팅합니다.


그것은 즐거운 일.


요즘 여러분의 응원을 볼 때마다 힘이 납니다.


村上春樹, aka 2023 노문상 수상자, 지지해주십시오.


다음 작품의 제목은,


관촌수필.


사랑합니다, 대한민국 독자 여러분.


당신의 무한한 支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