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sn9G7ry8Mjg
"나는 그 날의 그 일을 마치 기적이라고 생각했다. 신이 두사람에게 가한 환상같은 한때의 장난."

누구나 다 공감하기 힘들 수 있고
더 좋은 작품들 대신
단지 더 흥보가 잘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유색인종보다 호감인 백인이란 이유로, 만든 인물이 속한 나라가 워낙 부강하고 호감이라 등 다양한
작품 외적 이유로 실력 외적 덕을 볼수도 있다 봄
근데
그런 것에 불만, 분노하기 보다는
그래도 그런식으로라도 언론의 주목을 받고
보다 많은 이들이
해당 작가의 작품을 접하고 또 비슷한 다른 작품들을 찾게 된다면 여전히 가치가 있지 않을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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