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정말 폭탄 세일 수준으로 팔아제낄때 생각해보면 무슨 행사 있나 기웃기웃 거리면서 들락날락 하는 경우 많았거든근데 정가제 시행후 오래지나다 보니 그런 의도로라도 들어가보는 일이 없어지다보니까 아예 잊혀지게되더라. 그러면서 자연스레 발길이 끊기게 됨
통큰 치킨 봐라. 거의 남는거 없는 수준으로 팔더라도 일단 고객들 오게하려고 그렇게 팔지